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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 디스패치 리뷰 및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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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01회 작성일 22-01-19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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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웨스 앤더슨 감독 특유의 아름다운 영상미가 돋보이며 티모시 샬라메의 연기와 감독과 함께
유명한 알렉상드르 데스플라이의 음악이 감미가 되어져 있어 있어 기대한 만큼 볼만한 예쁜 세트와
하면의 구도 배우들의 멋진 영기도 볼만하며 장면마다 조화로운 음악과 잘 어우러져서 더욱 영화가
빛을 발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인지 사진 같은 정지 장면 기법이 활용되고 훨씬 더 연극적인 느낌이 강하기도 합니다.
연극의 막처럼 구분된 구성이나 시점 반응들이 더욱 그렇다.

적절하게 나눠진 장면도 그렇고 마치 사진의 한 페이지나 책을 부드럽게 넘기는 듯한 장면 연출도
실시간으로 바꾸는 무대와 같았다.

영화는 프랑스의 오래된 가상도시 앙뉘 쉬르 블라제를 배경으로 하며 미국 캔자스 리버티의 사장 아들인
아서가 그곳에 여행을 왔다가 지부를 세워 50년동안 프렌치 디스패치라는 이름으로 주간지를 발간하고
성장시켰다는 잡지의 탄생을 기원을 얘기하고 시작한다.



창간인으로 아서가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사망하고 그의 유언에 따라 접지 발행이 중단 되면서 남은
편집진들은 준비하던 3편의 특별 테마 기획 기사와 그의 부고문을 실어 마지막 고별호를 내기로 합니다.

영화는 사회, 문화, 정치, 예술등의 다양한 주제 내용을 다루고 있으며잡지의 특성에 맞춰 각각 기획된
3편의 특별 기사를 포함한 4개의 이야기가 책과 같이 꾸며져 있으며 집지를 움직이는 영화처럼 구현해낸
것으로 최고 수준의 만점 저널리스트들이 쓴 기사 형식의 독립된 에피소드가 재미있게 느껴진다.

아무생각없이 영화를 본다면 굉장히 복잡하고 빠르게 전개가 되어 전혀 다른 영화를 4편을 보는것과 같아
이해하기가 어려울수가 있어 2번을 반복해서 영화를 봐야 할수도 있다.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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